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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멀리까지 내다보고 싶지 않다. 샬케전을 잘 치러낸다면 다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결승에서 누구를 만나는 지는 상관이 없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5/04/2011  Report by G.Thompson in 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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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접전 기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2011 챔피언스리그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만난 샬케와의 준결승전이 마치 롤러 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치고 받는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에 온 이후 수 많은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경험한 명 감독이지만, 빅경기를 앞두고 여전히 강한 부담감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퍼거슨 감독은 "4강전에 도달하면 (상대가 누구이건)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라고 밝히며 "양팀 모두에게 쉽지 않은 경기가 되겠지만, 우리가 결승에 오를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덧붙였다.

"4강까지 가게 되면 걱정이 들게 마련이다. 과거에도 그랬었다. 1999년 유벤투스전, 2008년 바르셀로나전. 특히 2차전, 올드 트라포드에서 마지막 20분은 고통 그 자체이다."

"준결승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모든 감정의 변화를 다 겪게 된다."

독일로 날아가 인터 밀란 vs 샬케의 8강 2차전을 직접 지켜본 퍼거슨 감독은 상대의 경기력에 크게 감명을 받았음을 고백했다.

"샬케는 결코 인터 밀란에게 질 것 같아 보이지 않았다. 상대인 인터 밀란이 전통의 강호인 점을 고려해보면, 샬케에게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이다. 샬케 선수들은 매우 안정되어 있었다. 내가 관람했을 때 큰 감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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