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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도 (컨디션의 쾌조를) 즐기고 있다. 아마 지금 자신들의 앞에 닥친 도전들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은 현재 탄력이 붙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2/04/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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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컨디션 최고에 올랐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가장 적절한 때, 시즌 최고의 컨디션을 보여주었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선수들이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홈&어웨이 2차전을 모두 승리하는 모습을 지켜본 퍼거슨 감독은, 부상선수들의 복귀와 함께, 맨유가 절정의 컨디션을 보이고 있다고 느끼고 있었다.

퍼거슨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최고의 컨디션에 올랐다고 생각한다. 그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웨스트햄전 후반과 첼시 원정, 그리고 오늘 경기력을 지켜보면 알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우리에게 무척 중요한 일이다. 선수들도 (컨디션의 쾌조를) 즐기고 있다. 아마 지금 자신들의 앞에 닥친 도전들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은 현재 탄력이 붙었다"

"그러한 점은 무척 잘 된 일이다. 모든 선수들이 토요일 맨시티전에 뛰고 싶어한다. 모든 경기에 나서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한가지 보너스는 이제 모든 선수들이 부상에서 돌아왔다는 것. 현재 우리에게 굉장히 큰 보너스이다."

치차리토와 박지성의 득점, 그리고 지난 1차전 웨인 루니의 골로 맨유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첼시를 합계 3-1로 격파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상대 첼시 선수들에 대한 칭찬을 잊지 않았다.

"오늘 우리는 정말 정말 좋은 팀인 첼시를 상대했다. 첼시는 최고의 상대가 되어 주었다. 후반 첼시 선수가 퇴장당하며 10명이 되었을 때, 오히려 첼시가 살아난 적이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더 나은 팀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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