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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4/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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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아스널-첼시 모두 물리칠 것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아스널-첼시전에서 연패할 것이라는 주변의 시선들을 '넌센스'라고 무시해 버렸다

라이벌 클럽의 팬들은 5월의 경기 일정을 희망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다음 일요일 아스널전과 그 다음 주 첼시전에서 선두 맨유가 미끄러질 것이라는 것이 그들의 믿음.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그러한 질문에 단호하게 대처했다.

"나를 안타깝게 만드는 것은 사람들이 여전히 아스널-첼시전에서 우리가 그들에게 패할 것이라 주장한다는 것이다"라고 얘기한 퍼거슨 감독은 "왜 우리가 둘 다 이긴다고 생각지 못하나? 왜 전처럼 우리가 첼시를 홈에서, 아스널을 원정에서 잡을 수 없다고 얘기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했다.

"오늘 선수들에게 '(그러한) 넌센스는 잊어 버리고 그저 경기들에서 승리만 하자'라고 주문했다. 그게 우리가 바라는 것이다. 승리한다면 아무 문제 없을 것이다."

맨유는 빠르면 오는 5월 8일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19번째 리그 우승을 확정 지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선수들의 모습은 퍼거슨 감독에게 모든 자신감을 주고 있지만, 결코 자만하지는 말 것을 당부했다.

"겸손해야 하고 자만해선 안된다. 이제 4경기만이 남아 있다. 우리 선수들은 자신들의 역할을 다할 것이고, 그들의 노력으로 굉장한 기회를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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