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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풀을 상대로 실수를 할 것 같지는 않다. 만약 블랙풀 전을 승리해야만 한다면, 블랙풀의 플레이는 어떻다해도 상관없다. 어쨌든 그들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를 상대할 만한 팀으로는 생각되지 않는다."

-로우 마카리

21/04/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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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위협은 역시 첼시

맨유의 전설 로우 마카리가 첼시를 가장 큰 위협으로 꼽았다.

전 시즌 챔피언 첼시는 버밍엄 전 승리로 마침내 골 득실차에서 앞서며 아스널을 끌어 내리고 리그 2위에 올랐다. MUTV 해설자로서 상황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던 마카리는 오는 5월 8일 첼시와의 홈경기가 19번째 우승을 위한 결정적 경기가 될 것이라 전망했다.

"솔직히 말해, 첼시가 2위로 올라오기 전부터 첼시가 이번 시즌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 생각해 왔다."

"아스널이 매주 벌어지는 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리라는 믿음을 가진 적은 없다. 홈이나 원정, 상대와 상관없이 말이다."

"아스널은 실수를 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 실수들로 인해 첼시에게 기회가 생겼다. 앞으로 첼시의 결과가 가장 먼저 살펴보는 상대팀 결과가 될 것이다."

"첼시의 남은 일정을 보면, 질 것 같아 보이지 않는다. 우리와의 경기를 제외하고.. 물론 첼시는 토트넘과 경기가 남아 있지만, 홈에서 질 것이라 생각지 않는다. 특히 첼시는 지금 지난 10월 부진에 빠진 이후 선두에 가장 근접해 올라왔다."

마카리는 이번 토요일 에버턴 전 또한 첼시와의 결전을 앞두고 부담감이 높아지며 힘든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부분의 시즌 우승은 이런 것이다"라고 설명한 마카리는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거나 시즌이 끝나기 오래 전 우승이 결정나는 법은 거의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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