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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4/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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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마드리드에 승리

바르셀로나가 레알 마드리드 원정에서 승리하며 2년 만의 UEFA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리오넬 메시는 두 골을 터트려 시즌 52골로 득점 신화를 이어갔다.

바르사는 28일 새벽(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 경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2-0 완승을 거뒀다. 앞서 열린 두 차례 라리가와 코파델레이 등 두 차레 엘클라시코 경기에서 1무 1패를 기록했던 바르사는 마침내 승리를 거두며 엘클라시코 4연전의 균형을 맞췄다.

원정팀 바르사는 에릭 아비발, 막스웰, 아드리아누 등 세 명의 레프트백이 부상으로 빠진 공백에 주장 카를라스 푸욜을 투입했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의 공백은 세이두 케이타가 메웠다. 레알 마드리드는 부상에서 돌아온 라스 디아라가 중원에 가세했던 호날두와 디마리아가 공격진에 배치됐다.

경기 양상은 여느 때와 다름없었다. 바르사가 볼 점유율을 지배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역습 작전으로 배후를 노렸다. 먼저 흔들린 쪽은 원정팀 바르사였다. 전반전 종료 시점에 선수단 간의 감정 다툼 속에 벤치에 대기하던 골키퍼 호세 핀토가 퇴장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무리뉴 감독은 후반전 시작과 함께 공격형 미드필더 메주트 외칠을 빼고 에마뉘엘 아데바요르를 투입하며 전술 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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