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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4/2011  Report by G Thompson

아스널, 충격의 무승부

리버풀의 디르크 쿠이트의 마지막 순간 페널티 킥이 성공하며 아스널의 승리가 눈앞에서 날아가고 말았다.

아스널은 이 날 내내 고전했던 로빈 판 페르시가 상대 재이 스피어링이 세스크 파브레가스에 행한 인저리 타임 페널티 킥으로 얻은 페널티를 성공시키며 승리를 눈 앞에 두었었다.

그러나 이 날의 드라마는 끝나지 않았었다. 경기장의 시계가 100분을 넘어가며 인저리 타임이 8분을 지난 시점에서, 주심 안드레 마리너는 엠마누엘 에보우에가 루카슥를 밀어 넘어뜨린 지점을 페널티 박스 안 쪽이라 서언한 것.

쿠이트는 마지막 순간 침착하게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아스널의 우승에 대한 꿈을 좌절시키고 말았따.

이로써 아스널은 맨유와의 승차가 6점까지 벌어졌고, 경기 수는 동일하게 되었다.

아스널의 다음 경기는 북런던 라이벌인 토트넘 원정으로 수요일 밤(현지시간) 예정되어 있고, 3위 첼시는 버밍엄 시티와 홈경기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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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011년 4월 16일 토요일 경기

버밍엄 2-0 선덜랜드
블래풀 1-3 위건
에버턴 2-0 블래번
웨스트브롬 1-3 첼시
웨스트 햄 1-2 애스턴 빌라

2011년 4월 17일 일요일 경기
아스널 1-1 리버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