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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vs 맨유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011년 5월 1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
29/0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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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예상: 아스널 v 맨유

아스널 원정 승리는 맨유를 승점 12점차 선두로 만들어 줄 것이다.

경기예상
오랫동안, 양 팀간의 경기는 프리미어리그 왕관의 주인공을 결정지을 대진으로 예상되어 왔다. 그러나 아스널은 최근 몰락(3경기 승점 2점)하면서 첼시에게 2위자리마저 내 준 상태.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이번 주, 주중 경기가 없었던 점을 최대한 이용할 전망이다. 그러나 아스널은 지난 주말 볼턴에게 충격의 1-2 패배를 당한 상황. 반면 맨유는 에버턴을 1-0으로 눌렀고, 샬케와의 CL 준결승 1차전도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아스널 전 이후 샬케와의 2차전이 예정되어 있기도.

출전 예상 선수
아스널은 현재 파비안스키(어깨), 디아비와 페어마엘렌등이 장기 결장 중. 페어마엘렌의 경우 화요일 양팀간의 리저브 대결에서 아킬레스 건 부상이후 첫 선을 보이기도 했다. 맨유도 상황은 비슷한 상황. 오언 하그리브스(어깨)가 장기 부상 중이고, 안데르스 린데가르트(무릎), 대런 플래쳐 등이 부상 중이다. 플래쳐는 퍼거슨 감독이 샬케전 출전을 언급한 상황.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는 사타구니 부상에서 회복, 원정 참여가 가능해 졌다.

최근 전적
첼시, 리버풀에게 연패를 당했던 맨유는 FA컵 6라운드에서 절체절며의 위기에 쳐했었다. 바로 상대가 최대 라이벌 아스널이었기 때문. 그러나 마르세유와의 CL경기를 염두에 둔 듯, 퍼거슨 감독은 로테이션 시스템을 가동했고, 그 예상은 적중하며 쌍둥이 하파엘-파비우가 2-0 승리를 이끌며 언론을 장식했다.

스타 플레이어
현재 로빈 판 페르시가 가장 물이 오른 선수. 그는 지난 15번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15골을 넣으며 시즌 드점 기록을 19골까지 늘렸다. 발목 부상으로 3개월간 결장했었던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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