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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영 트리오 임대 확정

리스 브라운, 올리버 길, 코노르 데블린, 이 세 명의 어린 선수들이 앞으로 4주동안 축구 수업을 쌓기 위해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

수비수 브라운과 길은 리그2의 팀인 브래드포트 시티로, 골키퍼 데블린은 리그1팀 하틀풀 유나이티드로 떠나게 된다. 이들의 임대 기간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최근 4주 임대를 떠난 올리버 노르우드, 리치 드 라예, 니키 아호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한 달동안 리저브 경기가 없기 때문에 더 많은 경기 경험을 쌓기 위한 교육 차원에서 이루어진 결정.

이로써 맨유는 잉글랜드 4개 디비전에 총 14명의 선수들을 임대로 보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