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목요일 웨스 브라운의 독점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상에서 돌아오기 까지의 과정은 물론 리저브 팀 주전인 동생 리스 브라운과의 얘기들등, 많은 재미있는 기사들이 함께 합니다.
28/09/2010  Report by Ben Hibbs

브라운, 발렌시아 원정은 승리뿐!

수비수 웨스 브라운이 발렌시아 원정을 떠나는 맨유 선수들이 모두 자신감에 차 있으며, 반드시 승리를 해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C조 선두로 도약할 것이라 주장했다.

맨유는 첫 경기였던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0-0 득점없이 비기고 말았다. 이 경기에서 브라운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팀의 무실점 기록을 도왔지만, 만약 발렌시아 원정에서 패한다면 선두 발렌시아와 승점 5점차로 벌어지기 때문에 두 번째 경기가 더욱 중요해 진 것.

브라운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레인저스전 무승부로 승점 3점이 절실해졌다"라고 말하며 "우리는 가서 이길 능력이 있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발렌시아는 좋은 팀이지만,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아직 여섯 번의 조별 예선 경기 중 다섯 경기나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지난 주중 칼링컵 스컨소프 원정(5-2승)당시 퍼거슨 감독은 벤치를 비우면서까지 스페인으로 날아가 발렌시아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간의 경기(1-1무)를 지켜보고 돌아왔다. 브라운은 이에 대해 "감독이 지난 주 그들의 경기를 지켜 본 것을 보면 퍼거슨 감독도 얼마나 이 경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 알 수 있다"라고 설명하며 "어려운 시합이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해야 할 일을 알고 있고, 어떤 도전이 있을 지도 알고 있다. 해야 할 일을 하겠다"라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이기기를 원한다. 그러나 비기더라도 최악의 결과는 아니다. 발렌시아는 강팀이다. 현재 스페인 라 리가 선두이다. 그리고 부르사스포르 원정에서 승리하며 C조 선두에 있는 팀이다. 그들은 적어도 홈이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칠 것이다. 그러한 점이 우리를 힘들게 할 것이다. 그러나 홈 팬들을 실망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그들을 막아낼 것이다. 어렵겠지만, 우리는 언제나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게 우리가 챔피언스리그를 대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