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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010  Report by Nick Coppack

플래쳐: 배우는 것이 있어야 해

대런 플래쳐는 구디슨 파크 원정에서 3-3 무승부를 허용한 실수로부터 배우는 것이 있어야 함을 강조했다.

지난 풀럼 원정에서처럼, 맨유는 원정경기에서 다시 한번 마지막 순간 승리를 놓치고 말았다. 풀럼전에서는 추가 시간 한 골을 허용했지만, 이번 에버턴 원정에서는 무려 두 골을 허용하며 다 잡은 물고기를 놓치고 만 것.

플래쳐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정말로 정말로 후회가 남는 경기다"라고 얘기하며 "90분 정규시간까지 3-1로 앞서고 있었다. 무승부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었다"라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우리 모두가 이번 실수에서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풀럼 원정 때의 실수가 되풀이 되었다. 그 것은 당시 우리가 배운 것이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에는 정말 교훈을 얻어야 한다. 그래야 어떻게 승리를 할 수 있는 지를 알 수 있다."

전반 맨유는 선제골을 내줬지만, 플래쳐의 42분 동점골이 터지며 반등에 성공, 성공적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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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정말로 후회가 남는 경기다. 90분 정규시간까지 3-1로 앞서고 있었다. 무승부는 꿈에도 생각지 못했었다. 우리 모두가 이번 실수에서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대런 플래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