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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010  Report by Nick Coppack

발렌시아, 빠르면 2월 컴백

발렌시아의 컴백이 빠르면 내년 2월이 될 것이라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밝혔다.

지난 화요일 저녁(현지시간) 챔스리그 조별예선 도중 큰 부상을 입은 발렌시아는 발목 골절과 탈골등으로 수술을 받아야 했고, "시즌 대부분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그와 비슷한 부상을 당했던 앨런 스미스가 돌아오는 데 7개월이 걸렸기 때문에, 발렌시아 또한 내년 4월, 혹은 5월에나 돌아올 수 있을 것으로 여겨졌던 것.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발렌시아의 회복 속도가 처음 예상보다 빠르다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왔다.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의 수술이 성공적이었다"라고 얘기하며 "부러진 부위가 조각나지 않았다. 그게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라고 부상이 생각보다 크지 않음을 밝혔다.

"인대 손상이 있지만, 2월 경이면 완치될 것이라 생각한다. 처음 부상을 당했던 화요일 저녁 때보다는 좋은 소식이다. 그는 강인한 선수로 부상에 대해 긍정적이다. 긍정은 재활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