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5/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스몰링 "CL 데뷔 기뻐"

TV로 지켜 보던 꿈의 무대 '챔피언스리그' 데뷔를 경험한 크리스 스몰링의 마음은 기쁨으로 넘쳐냤다.

공식적으로 지난 7월 맨유에 입단한 스몰링은 레인저스와의 조별 예선 첫 경기 선발 라인업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주장 리오 퍼디난드와 함께 센터백 듀오를 결성한 스몰링은, 비록 경기는 무승부로 끝나며 아쉬움이 남았지만, 매 순간을 즐기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경기 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로서 최고의 순간 중 하나였고, 이를 매우 즐겼다"라고 감격을 표시했다.

"텔레비전으로 많은 챔피언스리그 경기들을 보아왔었다. 그래서 맨유와 같은 팀의 일원이 되었다는 것은 내게 환상적인 일이다."

"불행히 레인저스를 꺾는 데는 실패했고, 모든 사람이 이에 대해 실망하고 있다. 따라서 9월 29일(현지시간) 발렌시아와의 경기는 무척 중요하게 되었다. 이번 결과에서 빨리 벗어나 긍정적인 면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경기들에서 득점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