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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10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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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스페인 원정 두 번째 승리 기뻐"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 원정 승리를 가져다 준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공헌에 대해 크게 치하했다.

이번 경기도 무승부로 끝나가려 하던 즈음, 멕시코 출신의 어린 에르난데스는 84분경 이 날 경기의 유일한 골을 맨유에 선사하며, 팀의 스페인 원정 사상 두번째(18경기 중) 승리를 안겨 주었따.

퍼거슨 감독은 "에르난데스 투입으로 돌파를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했었다. 득점 바로 직전에도 수비에서부터 치고나가는 에르난데스의 굉장한 질주가 있었는데, 그게 우리 경기에 필요했던 것이다"라고 털어 놓았다.

"1-0 결과는 굉장하다. 왜냐하면 발렌시아 원정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스페인 원정 기록은 그리 좋지 못했는데, 어쨌든 승리를 해서 기쁘다."

"후반 경기가 더 나아졌다. 더 많은 돌파가 일어났다. 스페인 원정을 오면 우선 수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발렌시아는 결정적 기회를 잡지 못했는데, 다시 말하면 경기 내내 박스 안에 많은 선수를 두며 위협적인 경기를 했다는 말이다."

종료 10분을 남겨놓고, 퍼거슨 감독은 페데리코 마케다와 에르난데스라는 어린 선수들을 투입하는 승부스를 던졌고, 그것은 적중했다. 이로써 교체되어 나온 안데르송과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 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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