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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주인공  

비록 8월의 MVP의 영광은 스콜스에게 돌아갔지만, 투표에 참가한 팬 중 추첨을 통해 받게 될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사진의 주인공은 리차드 바넷으로 결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개별적 연락을 통해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팬들의 경우 스콜스(49%), 베르바토프(20%)로 역시 스콜스를 MVP로 뽑아 주었다.

9월에도 이어지는 팬들의 투표에 여러분도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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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September 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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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스, 8월의 MVP

폴 스콜스가 팬들이 뽑는 MVP 투표에서 경쟁자들보다 한 발 앞으로 나서며 월간 MVP의 영예를 안았다. 총 8,000여명의 전세계 팬들이 투표한 가운데 맨유의 18번 스콜스가 이 중 62%에 해당하는 5천여표를 획득한 것.

입이 쩍 벌어지는 스콜스의 패스와 중거리슛 능력은 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혀 떨어져 보이지 않는다. 2010/11시즌 스콜스는 마치 10대와 같은 열정으로 시작했고, 그의 빛나는 재능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뿜어져 나왔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뉴캐슬과 웨스트햄을 각각 3-0으로 물리칠 때, 스콜스의 패스는 가히 장인의 그것이라 할 만했으며, 비록 크레이븐 코티지 원정(풀럼)에서 2-2로 비기긴 했지만, 자신의 맨유 통산 150번째 득점이라는 대기록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스콜스의 뒤를 이어 역시 멋진 스타트를 보이고 있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33%의 득표로 2위를 기록했다. 비록 스콜스에 가리긴 했지만, 네 경기 3득점이라는 기록은 퍼거슨 감독이 "베르바토프의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에 충분한 근거가 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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