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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는 환상적인 동료이다. 겸손한 태도를 지녔고, 언제나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리오 퍼디난드
30/09/2010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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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에르난데스 최고!"

리오 퍼디난드가 발렌시아 원정에서 후반 교체로 출전 결승골을 터트린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에 대해 극찬을 했다.

지난 여름 맨유에 입단한 에르난데스는 메스타야 스타디움의 열광적 분위기 속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종료 6분전 결승골을 넣으며 맨유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치솟을 전망이다.

퍼디난드는 "그는 환상적인 동료이다. 매일 모든 훈련에 일찍 나와 가장 늦게 가는 선수 중 하나이다. 겸손한 태도를 지녔고, 언제나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고 있어 팀에 잘 어울리고 있다. 물론 이는 마이클 오언이나 페데리코 마케다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팀에는 맨유에 어울리고, 또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챔스리그 조별 예선 선두에 올랐다. 이 날 승리의 비결에 대해 퍼디난드는 수비를 단단히 하고 한 골을 노리는, 완벽한 승리 공식이 따랐다고 주장했다.

"수비를 단단히 하고 역습을 노리는 전술을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전반 수비는 잘했지만 공격적으로 나아가지 못했었다. 그러나 후반 플레이가 더 나아졌고, 볼 점유율도 올라갔다. 그리고 두 명의 교체 선수들과 나니가 환상적인 득점을 만들어 냈다."

"오늘 승리로 확실히 자신감이 많이 올라 갈 것이다. 그 동안 막판 실점으로 승점 쌓기에 실패하며 다소 불안감이 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오늘 완전한 팀으로서 우리는 이를 극복해 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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