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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09/2010 

퍼디난드 "1군 복귀 기뻐"

올 시즌 1군 무대 첫 선을 보인 리오 퍼디난드는 팀 승리를 이끌어 내지는 못했지만, 부상 후 첫 출전한 경기에서 개인적인 목표는 모두 일루어 냈다.

주장 완장을 차고 나온 퍼디난드는 지난 5월 30일 이후 처음으로 90분 풀타임 출장을 달성해 냈다. 비록 무승부가 실망스러운 결과였지만, 개인적으로 복귀한 것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퍼디난드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시 경기장에 돌아와 기쁘다. 오랜 시간을 기다려왔다"라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이 날 맨유는 대런 플래쳐를 제외하고, 에버턴 전(3-3무)에 나섰던 선수 10명을 전원 교체했고, 퍼디난드도 선발 출장한 선수 중 하나였다.

퍼디난드는 이런 로테이션으로 인해 더 많은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준비를 할 수 있게 되며 결국 팀에 보탬이 될 것이라 주장하였다.

"(현대 축구는) 스쿼드 놀음이다. 그리고 퍼거슨 감독은 더 많은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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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반응들

퍼거슨 감독 "좋은 집중력과 헌신이 돋보인 경기였다. 선수들은 열심히 뛰었다." 

크리스 스몰링 "챔스리그는 선수로서 뛸 수 있는 최고의 대회이다. 그 순간을 즐겼다."

라이언 긱스 "10명이 수비하는 팀을 상대하는 것은 어렵다. 과거 이런 수비 전술을 깨왔지만 오늘 그러지 못했다. 결정력이 부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