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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9/2010  Report by Adam Bostock

퍼디난드, 풀타임 출장에 만족

리오 퍼디난드가 어린 선수들을 이끌고 주장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칼링컵 3라운드 스컨소프 원정을 5-2로 승리, 팬들에게 기쁨을 두배로 가져다 주었다.

그 동안 주장 역할을 하던 네마냐 비디치가 휴식을 취하는 동안, 퍼디난드가 그 임무를 대신하며, 풀타임 출장 끝에 초반 1-0의 리드를 극복하며 역전승의 주인공이 된 것

퍼디난드는 "이런 장소에서 열광적인 팬들을 뒤에 업은 팀과의 경기는 언제나 힘겹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양 팀 팬들의 응원이 모두 굉장했다. 전반 스컨소프가 잘해주며 많은 웃음 소리도 들려왔다. 그러나 우리는 다시 반격에 성공했고, 깁슨의 골로 완벽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한번 경기 주도권을 잡기 시작한 이후, 편안한 경기를 할 수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주말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한 후, 퍼디난드는 리버풀과의 홈 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스컨소프전 출전은 그로써도 반가웠던 기회.

퍼디난드는 "지금은 경기에 나설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컨디션은 매우 좋다. 매번 경기를 통해 더욱 날카로워지고 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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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반응

토마시 쿠슈차크 - "바쁜 하루였다. 많은 슛을 막아야 했고, 더 잘할 수 있는 순간들도 있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우리가 승리했다는 것이다."

마이크 펠란 - "새로운 선수들로 구성해 며칠 밖에 손을 못맞춰 본 것을 감안하면 좋은 스코어로 이겼다 할 수 있다. 스컨소프쪽에서 본다면, 오늘 경기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도 될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