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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2010  Report by Nick Coppack

퍼디난드 "수비난조? 그런 것 몰라"

돌아온 수비의 핵 리오 퍼디난드는 이번 시즌 맨유가 좀 어이없는 골들을 허용하긴 했지만, 수비 난조에 빠진 정도는 아니라고 주장했다.

원래 짠물 수비로 유명한 맨유는 이번 시즌 경기당 1골 이상을 허용해 왔던 것도 사실. 그러나 수요일 밤(현지시간) 수비의 핵 리오 퍼디난드의 복귀와 함께, 까다로운 상대 발렌시아를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단 두 번의 슈팅만을 허용하며 상대 공격을 완벽하게 틀어 막은 것.

퍼디난드는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경기를 1-0으로 마무리한 후 "한 골도 허용하지 않을 것을 목표로 삼고 그 결과를 이루어냈다"라고 얘기했다. "굉장히 만족스러운 결과이다. 발렌시아는 위대한 역사를 지닌 팀이고 이번 시즌 무서운 상승세를 타는 팀이기 때문이다."

이 날 승리로 맨유는 이번 시즌 첫 원정 무실점 경기를 기록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많은 골을 허용하고 있는 실제 성적과 달리 맨유 수비에 난조는 없다고 퍼디난드는 못 밖아 말하고 있었다.

"무실점 경기를 기록하지 못하는 것에 말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경기에 직접 나가 뛰어보니 크게 위기라고 불릴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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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좀 운이 없거나 했을 뿐이지만, 큰 위기라고 불릴만한 순간들을 만들지는 않아왔다."
-리오 퍼디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