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맨체스터 시니어 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스톡포트 시티 0

2010년 9월 9일
10/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리져브: 맨유 2-0 스톡포트

윌 킨의 전반 페널티 슛, 그리고 존 코피의 리저브 데뷔 골이 터지며, 맨유가 스톡포트를 2-0으로 누르고 맨체스터 시니어컵 3연승을 이어갔다. 이 날 승리로 맨유 리저브 팀은 조별 예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되었다.

이 날 경기의 유일한 흠이라면 바로 안데르송의 발목 부상. 안데르송은 후반 초반 슈팅을 한 이후 착지를 불안정하게 했고,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다행스러운 점은 병원으로 가는 대신, 곧 일어나 벤치에 앉아 있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경기 초반은 원정팀 스톡포트의 분위기로 시작되었다. 제이크 심슨이 시작 2분만에 맨유 골 그물망을 흔들어 낸 것. 그러나 그의 파울이 선언되었고 골은 무효로 처리되었다. 이후 윌 킨이 맨유 첫 번째 슈팅을 터트리며 반격에 나서기 시작했다.

이후 스톡포트 골키퍼 오웨인 폰 윌리암스의 손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리치 드 라예의 슈팅이 이어졌으며, 15분 경 킨의 결정적 슈팅이 윌리암스의 선방에 막히고 말았다.

맨유 골문 또한 이 날 리저브 데뷔전을 치른 신예 존스턴의 선방이 이어졌다. 조단 로즈의 가까운 거리 발리슛을 무산시킨 것. 경쟁이라도 하는 듯 폰 윌리암스 또한 니키 아호세의 날카로운 낮은 슈팅을 막아내며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경기는 점차 맨유의 페이스로 흘러갔고, 스톡포트의 수비는 절박해질 수 밖에 없었다. 드 라예에게 거친 태클을 한 라이스 리에 의해 페널티 킥이 선언되었고, 이를 킨이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마침내 폰 윌리엄스의 벽을 깰 수 있었다.

이후 라벨 모리슨, 안데르송, 아호세의 슈팅이 이어졌지만, 폰 윌리엄스의 선방 또한 이어져 결국 전반은 1-0으로 마치고 말았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