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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니아 컵
2010년 9월 1일, 보워 폴드

올드햄 애슬레틱 1
제이콥스느 4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아호세 49', 마케다 76'

02/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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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 올드햄 1-2 맨유

페데리코 마케다가 후반 역전골을 터트리며 팀을 맨체스터 시니어컵 승리로 이끌었다.

이탈리아 출신의 유망주 마케다는 76분경 역전골을 기록, 조 제이콥슨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니키 아호세의 동점골과 함께 올드햄전 2-1 역전승의 주역이 되었다.

이날 경기에는 부상에서 회복 중인 리오 퍼디난드와 안데르송이 출전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들은 각각 45분, 90분 출전하며 무릎 부상이후 성공적인 복귀를 하고 있음을 알렸다. 퍼디난드는 전반 종료ㅛ후 리스 브라운과 교체를 당했고, 잉글랜드 19세 이하 대표이며 웨스 브라운의 동생인 리스가 중앙 수비를 책임졌다.

올드햄은 초반 부터 강공으로 나섰다. 커크 밀러가 초반 위협적인 슈팅을 날렸고, 이후 제이콥슨이 맨유 크로스바를 때리고 만 것.

그러나 퍼디난드-웨스 브라운의 수비는 이들의 공격을 간신히 막아내갔고, 오른쪽 수비수로 자리를 옮긴 리치 드 라예가 공격에 참가하며 물꼬를 터뜨렸다.

그러나 후반 시작 2분 뒤, 제이콥슨이 앤드 크롬프톤의 코너킥을 날아오르며 헤딩으로 슈팅, 선제골을 넣었다. 그러나 아호세가 2분 뒤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다시 균형을 되찾았다.

이후 맨유의 압도적인 경기 지배가 시작되었다. 안데르송의 멋진 슈팅이 상대 골키퍼 조시 올레렌셔의 선방에 막혔고, 경기 종료 14분을 남겨놓고 마케다의 결승골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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