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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2010  , Report by Daniel Etch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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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네번째 CL우승 목표"

죠니 에반스는 지난 시즌 유럽 무대 네 번째 우승의 절호의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이번 시즌 선수들이 위업을 달성하기 위해 헌신할 것이라 믿고 있다.

2010/11시즌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하루 앞두고, 북아일랜드 출신 수비수 에반스는 지난 시즌 8강에서 뮌헨에게 패하며 탈락한 것이 집중력 부족이었음을 시인했다. 당시 2차전 올드 트라포드 홈 경기에서 아르옌 로벤에게 득점을 허용하며 결국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뮌헨에게 4강행 티켓을 넘겨주고 말았던 것. 그러나 에반스는 맨유는 실패로부터 성공을 만들어 가는 팀임을 잘 알고 있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챔히언스리그 결과를 돌이켜 보면, 확실히 실망스러운 것이었다"라고 얘기하면서 "뮌헨 전 당시 홈은 물론 원정에서도 전반전은 경기를 잘 컨트롤해나갔다. (후반) 집중을 잃은 것이 값비싼 댓가를 치르게 했다."라고 당시 실수의 원인을 막판 집중력 부족으로 돌렸다.

"만약 뮌헨을 이겼다면 결국 우승까지 차지했으리라 생각한다. 인터 밀란과 결승이 힘들었겠고, 또 그 이전 4강에서 리옹과 상대해야 했겠지만, 충분히 우승할 수 있었으리라 생각한다."

맨유는 이번 시즌까지 15번 연속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번 화요일 저녁 스코틀랜드의 강호 레인저스를 상대로 드디어 기다리던 첫 경기를 치를 예정. 그러나 이미 맨유는 최근 4년 동안 스코틀랜드의 또 다른 거인 셀틱과 상대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글라스코를 홈으로 하는 레인저스를 상대로 어떤 예상치 못한 위협도 없을 것이라 믿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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