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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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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이란 깨는 비밀 없다'

최근 이란과의 두 차례 A매치에서 모두 골 맛을 본 조광래호의 ‘캡틴’ 박지성이 이란에 강한 비결은 없다고 말했다.

박지성은 5일 오후 파주 국가대표팀 트레이닝센터 대강당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지난번보다 조광래 감독님의 축구에 적응한 모습을 보이겠다”라며 이란전(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박지성은 지난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이란과의 두 차례 경기에서 모두 골을 터뜨렸다. 그는 이란전에 강한 비결을 묻자 “특정팀을 상대로 골을 넣는 비결이 있다면 매번 넣을 것이다. 이란전 두 골은 내게 기회가 왔고 많은 경기 중 우연이 된 것이다. 비결은 없다”라며 비결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은 아시아의 강 팀이다. 좋은 신체조건과 유럽 스타일의 축구를 한다. 많은 선수가 해외 진출을 해 이란 축구를 강하게 했다”라고 이란이 높은 수준의 축구를 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평가전은 아시안컵을 대비해 좋은 경기가 될 것”이라며 내년 1월 아시안컵에서 51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대표팀에 좋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 대표팀 코칭스태프 출신으로 이란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있는 압신 고트비 감독에 대해서는 “비디오 분석관으로 고트비 감독과 지내 지도자로서의 특징은 모르겠다”라고 말한 박지성은 “분석관을 했기에 우리의 장단점을 관찰하는 능력을 보일 것이다. 거기에 대비하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라며 고트비 감독 특유의 분석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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