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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박지성, '맨유에서 최선을 다 할 것'

국가대표팀의 '캡틴 박' 박지성이 이란과의 친선 경기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이란과의 친선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대표팀은 90분 내내 승리를 위해 뛰었으나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지는 못했다.

패배는 누구에게나 쓰라리기 마련이다. 박지성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경기가 끝나고 한 인터뷰에서 “경기 결과가 아쉽다”고 말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승리를 위해 그라운드 구석구석을 누볐기에 그의 안타까움은 더 클 수 밖에 없었다.

결과에는 아쉬워했지만,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조광래 호는 내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을 위해 실험을 거듭하고 있다는 이야기였다.

그는 과정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박지성은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은데도 패스 플레이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쳔 박지성은 소속팀인 맨체스터 유나티드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팀이 승점을 빨리 쌓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