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30/09/2010  Report by Mark Froggatt

박지성 "더 나아질 것!"

비록 클럽 역사상 두 번째의 스페인 원정 승리(1-0 vs 발렌시아)를 거두는 데 일조했지만, 경기 후 박지성은 만족스러워 보이지 않았다.

대한민국의 캡틴 박지성은 마스타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자신의 경기력을 솔직하게 평가하며, 훈련 중 더 많은 땀을 흘려 제 모습으로 돌아올 것이라 다짐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내 자신의 경기력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히며 "더 나아져야만 하고, 나아진 모습을 경기장에서 보여 줄 수 있어야만 한다. 특히 전반 경기력이 나빴다. 후반은 좀 더 나아졌다"라고 발렌시아전에서의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평가했다.

"왜 경기력이 끌어 올려지지 않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시즌 준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인듯 하다. 그러나 아직 미래가 남아 있다. 더 나아진 모습을 반드시 보여드리겠다."

그는 또 "정신적으로 나약해졌었다. 그러나 몇 경기를 못 뛰었지만, 다시 경기에 출장하고 있다. 이럴 때 경기 밸런스를 잡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맨유에 입단한 이후로 이 같은 일은 언제나 있어왔던 것이다. 어떻게 대처하는

페이지 1 중 2 다음 » 


 "이번 시즌 내 자신의 경기력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더 나아져야만 하고, 나아진 모습을 경기장에서 보여 줄 수 있어야만 한다.'
-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