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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오언, 출전 기회 잡아 기뻐

마이클 오언은 수요일 밤(현지기산) 있었던 칼링컵 3라운드 스컨소프 원정이, 1군에 속해 있지만 출전 기회를 많이 잡지 못했던 선수들에게 소속감을 불어 넣어 준 중요한 승리였음을 고백했다.

30세의 오언은 지난 8월 커뮤니티 실드이후 첫 선발 기회를 잡았고, 두 골이나 넣으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더욱이 이 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린 11명의 선수 중 8명이 한 경기 이하 선발 출전을 한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스컨소프를 상대로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기에 무척 좋은 기회였음을 설명한 것.

오언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많은 출전 기회를 갖지 못한 선수들이 몇몇 있다. 경기 출전이 필요했는데, 스컨소프 전을 통해 해소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우리 모두 체력에 문제가 없었고, 경기 내내 공격적인 축구를 멈추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다섯 골을 넣었지만, 스컨소프도 많은 기회가 있었다. 좋은 시합이었다. 1군 출전 기회가 필요한 선수들이 많았다. 부상에서 돌아오거나 아직 뛰지 못했던 선수들. 따라서 이번 시합은 우리에게 득이 되었다."

"무엇보다 좋은 시합이었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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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상한 시즌 출발이었다. 주말 경기에서 주말 경기로만 이어졌고, 중간에 두 주나 A매치 브레이크가 있었다. 따라서 지금까지는 감독에게 로테이션 시스템이 많이 필요치는 않았다. 그래서 5주 동안 고정 멤버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다."
-마이클 오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