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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 vs 맨유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2010년 10월 2일 토요일 밤 11시(한국시간)
01/10/2010  Report by Mark Froggatt

매치팩: 선덜랜드

프리미어리그 첫 원정승을 선덜랜의 홈 구장에서 노리고 있다..

경기예상
어떤 관점에서 보면 선덜랜드의 이번 시즌 출발은 상당히 안정되어 있어 보인다. 여섯 경기에서 승점 7점을 따낸 것. 승점 자체는 불만족스럽지만 상대가 까다로웠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이 홈에서 아스널과 맨시티를 상대로 승점을 따낸 것은 주목할 만 하다. 그리고 최근 리버풀 원정에서도 2-2로 비기며 만맞ㄴ치 않은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맨유는 아직까지 원정 승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모두 경기 막판 뼈아픈 실점을 허용하며 무승부에 그치고 있는 것. 그러나 리오 퍼디난드의 복귀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활약등으로 이번 원정에서만큼은 꼭 원정 첫 승을 따낼 필사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

출전 예상 선수
지난 주말 리버풀 원정 도중 부상으로 교체된 수비 트리오 안톤 퍼디난드, 존 멘사, 키에란 리차드슨 없이 경기를 치를 지도 모른다. 전 맨유 선수였던 프레이저 캠벨 역시 아직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는 상태. 임대중인 공격수 대니 웰백의 출전 여부도 미지수. 맨유는 부상 중인 웨인 루니(발목), 폴 스콜스(허벅지), 라이언 긱스(햄스트링)의 출장이 불투명해 보이며, 게리 네빌 또한 몸상태가 좋지 못해 스페인 원정에 함께하지 못했었다. 오언 하그리브스는 팀에 복귀해 훈련을 계속 중이지만, 아직 출전 준비가 되었는 지는 불투명해 보인다.

감독
스티브 브루스 선덜랜드 감독은 맨유의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정통 맨유파이다. 맨유에서만 414경기에 출전했던 전 주장 출신. 그 이후 감독 수업을 맡은 후 퍼거슨 감독과 14번 맞대결을 펼쳐왔지만, 아직 승리를 기록하지는 못하고 있다.

스타 플레이어
의심할여지 없이 선덜랜드 최고의 선수는 강력한 파워의 대명사 스트라이커 대런 벤트. 잉글랜드 대표인 벤트는 이미 이번 시즌 5골을 넣으며 지난 시즌 24골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