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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모범이 되는 주장, 비디치

현재까지 치른 경기들에서 주장이라는 큰 임무를 부여받은 것에 기쁨을 표시한 비디치였지만, 팀 내에는 자신 말고도 많은 리더들이 있다고 겸손함을 함께 내비쳤다.

세르비아 대표 비디치는 현재까지 주장으로서 임무를 잘 소화해내고 있다. 수비진의 핵으로 단단한 수비는 물론 지도력 있는 플레이로 모범이 되고 있는 것.

비디치는 주장 완장을 차는 것은 큰 영광이지만, 팀 내 더 많은 리더들이 있음이 맨유에 축복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주장이 된 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 큰 영광이고 성취이다. 이 책임감을 즐기고 있다"라고 기쁨을 표시했다.

"그러나 우리 팀에는 나보다 나은 주장감이 많이 있다. 게리 네빌, 폴 스콜스, 라이언 긱스, 그리고 리오 퍼디난드. 이들은 모두 진정한 리더들로, 모든 선수들이 이 선수들을 따라간다."

"나로서는, 주장으로서 특별히 할 일이 없다. 그저 내 자신의 역할을 하며, 다른 선수들의 모범이 되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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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완장은 영광!

 "주장이 된 다는 것은 나에게 있어 큰 영광이고 성취이다. 이 책임감을 즐기고 있다. 그러나 우리 팀에는 나보다 나은 주장감이 많이 있다. 게리 네빌, 폴 스콜스, 라이언 긱스, 그리고 리오 퍼디난드. 이들은 모두 진정한 리더들로, 모든 선수들이 이 선수들을 따라간다."
-네마냐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