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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평정심을 되찾은 쿠슈차크

스컨소프 원정 승리의 주역 토마시 쿠슈차크는 경기 뒤 빠르게 평정심을 되찾아가고 있었다.

많은 선방으로 상대의 매서운 공격을 차단한 그에게 스카이 스포츠는 '경기 최우수선수(MoM)'으로 꼽으며 보상을 안겨줬지만, 차분한 성격의 쿠슈차크는 이미 자신의 공헌보다는 경기 중 있었던 잔 실수들을 되돌아보고 있었던 것.

그는 Sky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물론 선방을 하긴 했다. 그러나 더 잘할 수 있었던 순간들이 있었다"라며 쿠슈차크 다운 답변을 했다.

"볼이 너무 어려워 잡기보다는 쳐내는 것을 선택했었다. 그러나 내게 경기 최우수 선수의 영광을 준다면, 감사하게 받겠다!"

"바쁜 경기였다. 어떤 슛들은 정말 어려웠다. 그러나 그게 축구이다. 우리 모두는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우리가 승리했다는 것이다."



 "물론 선방을 하긴 했다. 그러나 더 잘할 수 있었던 순간들이 있었다. 어떤 슛들은 정말 어려웠다. 그러나 그게 축구이다. 우리 모두는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 우리가 승리했다는 것이다."
-토마시 쿠슈차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