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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9/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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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바랜 오언의 활약

마이클 오언은 교체로 나와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을 패배의 위기에서 구해냈다. 그러나 첼시와 아스널의 토요일 패배로 생긴 기회를 이용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그의 영웅적 행동은 다소 빛이 바래고 말았다.

오언은 볼턴 원정 득점으로 자신의 잉글랜드에서의 통산 200호째 골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지만, 팀이 무승부에 그치며 승점을 잃어버리며, 마냥 좋아할 수 만은 없는 처지였다.

그는 경기 뒤 ESPN과의 인터뷰에서 "(리복 스타디움은) 언제나 힘든 원정 구장이다. 그러나 우리는 충분한 기회를 만들어 내며 경기 대부분 지배했다"라고 총평을 하면서도 "볼턴도 어떤 상황에서는 무척 위협적이었다. 그러나 승점 3점을 얻지 못한 것은 실망스러운 결과이다"라고 덧붙였다.

자신의 잉글랜드 통산 200번째 득점 기록에 대해서는 "득점은 언제나 내 선수 생활의 일부였고, 언제나 기분 좋은 일이다. 그러나 승리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소 빛이 바랬다고 할 수있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오언의 이런 실망스러운 감정은 다른 맨유 동료 선수들도 공유하고 있는 것이었다. "우리 모두는 실망했다. 토요일 결과(첼시와 아스널의 패배)로 인한 이득을 얻기 위해 승리를 간절히 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선두권에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였지만, 살리지 못했다."

"토요일 결과로 도움을 얻으리라 생각했다. 그러나 극대화시키지 못해서 더욱 큰 실망으로 남게 되었다. 이제 다음 주 선덜랜드 전에 집중할 것이다. 시즌을 길고 이제 시작했을 뿐이다. 오늘 결과는 실망스럽지만,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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