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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9/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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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매치 종합: 루니 결승골 외

7일밤(각 현지시간)은 A매치에 참가한 맨유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밤이었다. 웨인 루니는 12개월만에 대표팀에서 골 맛을 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나니가 속한 포르투갈은 의외의 일격을 맞고 말았다.

루니는 스위스 원정으로 치러진 유로2012 예선전에서 전반 10분만에 글렌 존슨의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시키며 길고 길었던 대표팀 12개월 무득점의 징크스를 날려 버렸다. 스위스 선수 리히트슈타이너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한 후 69분 경 아담 존슨의 두 번째 득점이 이어졌다.

샤키리가 만회골을 터트렸지만, 교체로 나온 대런 벤트가 종료 2분전 득점을 추가하며 잉글랜드는 3-1 손쉬운 승리를 거두고 말았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현재까지 치러진 유로 예선 전승을 거두며 쾌조의 순항을 하게 되었다.

아일랜드 또한 존 오셰이가 90분 활약하며 안도라를 3-1로 격파했다. 대런 깁슨은 후반 카메오로 모습을 드러냈다.

대런 플래쳐가 주장으로 있는 스코틀랜드 또한 화요일 밤 승리의 주인공이 되었지만, 그 승리는 천신만고 끝에 이뤄진 것. 추가 시간 7분경 스티븐 맥마누스의 결승골이 터져 나왔다. 상대 리히텐슈타인이 47분경 마리오 프릭의 선제골로 깜짝 리드를 잡았지만, 레인저스 공격수 케니 밀러가 동점골을, 그리고 셀틱의 수비수 맥마누스의 결승골이 터져 나오며, 플래쳐의 A매치 출전 50번째 경기를 자축했다.

그러나 승리의 기쁨을 맛보지 못한 선수도 있었다. 포르투갈의 나니는 노르웨이 원정에서 뜻 밖의 0-1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전반 에릭 후세클레프의 선제골을 끝까지 지켜낸 노르웨이는 1승을 추가했고, 반면 포르투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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