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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2010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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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진짜 시즌이 시작되었다!"

에버턴 원정을 시작으로, 레인저스(챔피언스리그), 그리고 리버풀이 8일 동안 이어지는 죽음의 한 주를 앞두고, 라이언 긱스는 2010/11시즌은 이제 진짜로 시작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A매치 휴식으로 인해 2주를 쉰 긱스는 체력이 다 회복되어 있었다. 맨유의 전설인 긱스는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 모두를 잡기 위해 맨유 선수들 모두가 "비지니스를 할 준비가 되어있다"라고 천명했다.

긱스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A매치 휴식으로 인해 다소 맥이 빠지는 시즌 시작이었다. 따라서 에버턴, 레인저스, 리버풀을 8일동안 만나는 죽음의 주를 만나게 된 것이 오히려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긱스는 "기쁜 이유는 바로 선수로서 이런 경기들을 원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지금까지 한 주에 한 경기 꼴로 펼쳐졌다. 그래서 시즌이 시작되었다는 기분을 느낄 수 없었다. 주중에도 경기를 하고, 힘든 상대들을 만나야 시즌 시작이라는 것을 실감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제 긱스가 말하는 소위 '큰 경기들'이 코 앞으로 다가왔고, 긱스는 현대 축구에서 필수적인 로테이션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큰 경기들이 이어지면 퍼거슨 감독은 자원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선수들을 순환시킬 것이기 때문. 특히 많은 재능이 몰려 있는 공격진의 경우 로테이션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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