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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10  Report by D Etchelles, B Hibbs

플래쳐 "하그리브스 컴백 기뻐"

대런 플래쳐가 오언 하그리비스의 복귀를 크게 반겼다. 가용 자원이 늘어났을 뿐 아니라, 미들진 내에서의 경쟁도 커지기 때문에 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였다. 
하그리브스는 2008년 가을, 선수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큰 무릎 부상을 당했고, 2년 동안 그라운드에 서지 못했다. 
그리고 지난 5월 복귀한 하그리브스는 선덜랜드전 교체로 나와 3분 동안 모습을 드러냈을 뿐이었다. 이번 시즌 복귀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여름 다시 부상이 재발해 은퇴를 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소문까지 돌 정도였다.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진행했던 미국으로 돌아갔던 29세의 하그리브스는 얼마전까지 미국에서 치료를 병행해 왔었다. 
그러나 최근 몇 주동안 상태가 놀랍게 호전된 하그리브스는 지난 주 1군 훈련에 전격 합류했고, 플래쳐는 하그리브스의 합류에서 희망을 본 것이었다. 
플래쳐는 "하그리브스가 돌아와 기쁘다. 이제 건강하게 선수 생활을 하며 우리 팀의 정말 중요한 자원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그의 복귀를 반겼다. "그가 보여준 헌신과 신념은 우리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최근 돌아온 하그리브스는 모든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는 완쾌된 듯 보이며, 부상 부위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그리브스 외에도 두 명의 미드필더들이 더 합류했다. 브라질 출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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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의 사나이들

현재 맨유 중원은 엄청난 사나이들로 넘쳐나고 있다..

대런 플래쳐: 중앙 미드필드의 에이스. 최근 맨유의 키 플레이어로 떠올랐다. 다른 포지션도 소화 가능

폴 스콜스: 35세의 노장이지만 플레이는 마치 25세 전성기 적을 방불케한다. 현재 많은 경기를 뛰고 있으며 시즌 막판 더 중요하게 기용될 예정

안데르송: 부상과 경험 부족이 아쉽긴 하지만, 앞으로 맨유 중원의 희망이라 할 만하다. 지난 시즌 나니처럼 기량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 

마이클 캐릭: 맨유 중원의 조율자. 4-4-2 포메이션시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오언 하그리브스: 그의 에너지, 창의성을 생각하면 지금까지의 부재가 무척 아쉽게 느껴진다. 골 결정력도 갖추었다. 

대런 깁슨: 아직 22세의 신예지만 그의 로켓포는 이미 유명하다. 깁슨의 기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