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6/09/2010  Report by Ben Hibbs
페이지 1 중 2 다음 » 

플래쳐 "발렌시아, 괜찮을 거야"

왼발에 골절을 입고, 발목이 돌아간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수요일 수술실로 들어갔다. 레인저스 전 부상으로 발렌시아 또한 길고 긴 재활의 과정을 거쳐야만 하게 되었다.

그러나 팀 동료 대런 플래쳐는 발렌시아의 강인한 성격과 의지, 그리고 정신력이라면 이 부상과의 전투에서 충분히 승리해, 다시 예전의 기량을 회복할 것이라 얘기했다.

상대 수비 커크 브로드푸트와 발렌시아와의 충돌 장면을 뒤에서 지켜 봤던 플래쳐는 "굉장히 심각한 부상이었다"라고 당시 장면을 회상했다. 이는 퍼거슨 감독이 지난 2006년 앨런 스미스의 부상에 비견할 정도로 안 좋은 상황임을 직감할 수 있었던 것.

플래쳐는 "그는 좋은 선수로 강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지난 시즌 말에도 부상을 이겨낸 바 있다. 이번 부상은 그에게 큰 일이 되겠지만, 다시금 훈련에 매진할 진정한 결의를 가진 선수이다. 그는 돌아올 것이라 확신한다. 그는 최고의 선수다. 위건에서 이적한 후 굉장한 플레이를 보여주어 왔다"라고 덧붙였다.

"맨유 이적 첫 해 엄청난 활약을 했고, 이번에도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었다. 그게 이번 부상이 안타까운 이유이다. 그러나 그의 맨유 생활은 앞으로 많이 남아 있다. 그가 곧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