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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2010 

팀 하워드, 판 데르 사르 존경해

에버턴의 골커퍼 팀 하워드가 상대 골리 에드빈 판 데르 사르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비록 2005년 판 데르 사르의 맨유 입단으로 자신의 위치를 잃기는 했지만 말이다.

하워드는 상대 판 데르 사르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장수하는 것을 칭찬한 것. 하워드는 오는 토요일 펼쳐질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맨유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 판 데르 사르와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워드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판 데르 사르는 맨유에서 오랫 동안 좋은 플레이를 유지해 왔다. 그것도 점점 더 나아지며, 톱 레벨의 수준을 유지하며 말이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맨유와 같은 클럽에서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최근 벤 포스터의 주전 도전이 있었지만, 결국 포스터는 버밍엄 시티로 떠나갔고, 판 데르 사르는 6년째 맨유 주전 골리 자리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다. 네덜란드 A매치 최다 출장 기록을 가지고 있는 판 데르 사르는 오는 10월이면 40세의 나이가 되지만, 결코 은퇴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하워드는 "판 데르 사르와 같은 골키퍼들은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그 나이에도 전성기적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나는 그보다 9살이나 어리지만, 압박감때문에 그 같이 하는 것이 무척 힘이 든다. 그 같은 나이에 톱 레벨의 실력을 유지하는 골키퍼 판 데르 사르는 정말 잘해주고 있는 것이다"라고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