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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9/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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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꿈의 골을 쏘다!

'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자신의 첫 챔피언스리그 데뷔골이 앞으로 맨유에서의 성공을 이어갈 도약대가 되기를 희망하고 있었다.

어린 공격수 에르난데스는 페널티 박스 내에서 감각적인 슈팅을 날리며, 마스타야 경기장에서 벌어졌던 발렌시아 원정 무승부의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 그리고 에르난데스는 팀을 1-0 승리로 이끈 이 득점이 그 어떤 개인적인 영광보다 값진 것이라 주장했다.

"굉장한 밤이었다. 득점으로 개인적으로 기뻤지만, 무엇보다 승리와 함께 승점 3점을 가져다 준 중요한 골이었다"라고 얘기한 에르난데스는 "승리를 하는 데 내 몫을 할 수 있어 기쁘다. 그러나 오늘 우리 수비가 정말 견고하게 잘 해주었다. 공격수로서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득점은 에르난데스 개인에게 꿈과 같은 것. 꿈의 무대를 지켜보며 자라왔던 소년의 꿈이 이루어진 것이었다.

그는 "멕시코에서 챔피언스리그를 지켜보곤 했다. 세계 가장 중요한 대회 중 하나인데 거기서 득점을 했다. 그것도 맨유 입단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내 꿈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리고 큰 동기 부여가 된다. 더 많은 자신감을 가져다 줄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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