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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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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디 "돌아와 기뻐"

부상에서 돌아와 자신의 시즌 첫 리저브 경기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로비 브래디는 앞으로 꾸준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었다.

북아일랜드 21세 이하 대표인 윙어 브래디는 월요일 저녁(현지시간) 베리에서 펼쳐진 랑카스터 시니어 컵에서 팀의 5-1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득점 순간에도 담담했던 브래디는 앞으로 부상 없이 꾸준한 활약을 펼치기만을 바라고 있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시즌 부상으로 7-8개월 동안 고생하는 힘든 시기를 겪었다"라고 얘기하며 "이번 시즌 거의 매일 훈련을 빠지지 않았다. 현재 몸 상태는 괜찮고, 시간이 지날 수록 더 좋아지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첫번째 골을 정확히 맞히지는 못했지만, 골키퍼가 골대로 밀어넣어 버렸다. 두번째 골은 나에게 굴러 들어 왔다. 그저 몸을 틀어 코너로 밀어 넣으려 했다. 그러나 수비가 너무 가까이 있어서 발 끝으로 톡 찰 수 밖에 없었다."

이 날 경기에서 맨유는 존 코피와 라이언 터니클리프의 득점을 묶어 인상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두 골을 넣은 브래디도 주목받는 활약을 펼치며 남은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전반 편안한 경기를 펼쳤지만, 더 많은 득점을 올리려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았다. 후반 더 전진하며 공격에 나섰고, 득점이 또 다른 득점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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