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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9/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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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볼턴 경계령 발령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2010/11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첫 어웨이 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볼턴을 상대로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된다고 선수들에게 경고했다.

지난 두 번의 원정 경기에서 맨유는 마지막 순간 동점골을 허용했었고, 이로 인해 오언 코일 감독이 이끄는 볼턴 선수들도 맨유를 맞이하여 마지막까지 희망을 잃지 않으리라는 것이 퍼거슨 감독의 염려였다.

그는 "우리 스스로 원정 경기를 차버렸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우리를 상대하는 팀들의 기세를 마지막까지 살려주게 되어버렸다"라고 얘기하며 "우리가 앞서고 있어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계속해서 희망을 버리지 않고 덤벼올 것이다. 따라서 더 많은 원정 득점이 필요하다"라고 선수들에게 경계 경보를 발령했다.

비록 프리미어리그 원정 두 번은 아쉽게 끝났지만, 주중 스컨소프 원정에서 승리하며 다소 분위기를 끌어 올리기도 했다.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스컨소프는 홈에서 무척 강한 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록을 보더라도 22개의 유효 슈팅을 기록했다. 따라서 힘든 상대였다는 것을 안다. 원정 승을 거둘 수 있어 무척 좋은 결과라 생각한다."라고 평가했다.

지난 스컨소프 원정에 비해, 볼턴의 홈 리복 스타디움은 이동 거리가 짧은 편. 퍼거슨 감독은 그것 또한 나름대로의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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