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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010  Report by N Coppack, S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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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칼링컵은 완벽한 무대"

많은 재능있는 선수들의 출전 욕구를 만족시켜 줘야 하는 퍼거슨 감독에게, 이번 칼링컵 스컨트로프 원정은 적절한 기회가 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원정에서 선수들을 대거 바꾸며 많은 출전에 굶주린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줄 수 있게 된 것. 그렇지만 칼링컵 2연패에 대한 야망은 버릴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퍼거슨 감독은 ManUtd.kr과의 인터뷰 도중 "지난 시즌 (칼링컵에서) 많은 젊은 선수들을 뛰게 할 수 있었고, 선수들도 만족할 수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내일 스컨트로프 원정도 만찬가지일 것이다. 많은 어린 선수들이 뛸 것이다. 베르바토프도 훈련을 무척 잘해내고 있어, 내일 저녁 참여할 것이다. 페데리코 마케다도 마찬가지이다."

"칼링컵은 지난 몇 년간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무대였다. 모든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줄 수 있었고, 두 번이나 결승에 진출했다. 우리에게 좋은 무대였던 것이 확실하다. 웸블리 결승에서 뛰며 우승 메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선수들의 발전 면에서 굉장한 기회이다."

지난 두 번 결승 당시 애스턴 빌라, 토트넘과 만났지만, 그 이전 칼링컵에서는 다크호스들을 만나 탈락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일찍 탈락한다 하여도, 갚진 교훈들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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