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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010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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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긱스 웨일스 감독설 일축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최근 언론이 쏟아내고 있는 라이언 긱스의 웨일즈 감독 취임설을 한 마디로 잘라냈다.

목요일 그 동안 웨일즈를 이끌던 존 토샥 감독이 물러남에 따라, 언론드은 웨이즈의 영웅 긱스가 그 후임이 될 것이라 예측해 왔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긱스는 여전히 맨유의 주요 선수임을 선언한 것.

퍼거슨 감독은 "긱스에게 얘기했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라고 일축하며 "긱스는 우리의 선수다. (웨일즈 감독과 선수생활을 병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맨유 선수로서만 전념해야 한다. 그는 맨유 선수이며, 맨유를 대표하는 선수이다. (웨일즈 협회와) 협상은 할 생각이 없다"라고 잘라 말했다.

"긱스를 감독 후보로 올리는 것은 그 쪽 문제일 뿐이지만, 우리에게도 영향이 있는 만큼 더 커지기 전에 잘라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 그 놀난을 일축함으로서, 긱스가 해야 할 일을 정확히 알게 해주고 싶다. 웨일즈 감독설이 나오면서 나는 이것을 끝내버려야 겠다고 느꼈다. 우리는 긱스가 필요하며, 그것이 중요한 일이다."

긱스는 지난 2007년 국가대표 선수직에서 은퇴했고, 오직 맨유를 위해서만 전념해 왔다. 맨유의 '기록 제조기' 긱스는 최근에도  엄청난 활약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퍼거슨 감독도 베테랑 긱스가 꼭 필요함을 강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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