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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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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베르바토프 때문에 기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의 칼럼을 통해 "올 시즌 다시 에너지가 채워진 베르바토프로부터 더 많은 것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견해를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일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맨유의 넘버9은 말 그대로 날아 올랐다. 퍼거슨 감독 일생일대의 숙적 리버풀에게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에 승리를 가져다 준 걸. 맨유 이적 후 자신의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그는 64년만에 리버풀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첫 선수가 된 것이다. 그의 두 번째 골은 '아티스트' 베르바토프의 미적 감각을 뽐내는 최고의 장면 중의 하나였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오버헤드 킥을 구사할 때, 그 장면을 잘 볼 수 없다. 그러나 오늘 똑똑히 보았다. 골대 바로 밑을 통과하는 환상적인 슈팅이었다. 베르바토프의 굉장한 슈팅이었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시즌 베르바토프에게는 많은 비판이 쏟아졌었다. 많은 이적료를 기록한 선수에게는 일어나느 일이다. 그 선수들이라고 매 경기 해트트릭을 기록할 순 없는 일이니까. 그게 맨유에 오는 선수에게 요구 받는 기대치이다."

"이번 시즌 베르바토프는 좋은 컨디션으로 시작했다. 프리 시즌 훈련이 좋았으며, 프리시즌 투어 기간의 성적도 좋았다. 그러나 우리 팀 내에서 베르바토프의 기량을 의심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전혀. 오늘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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