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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2010  Report by Adam Bostock

퍼거슨 "챔스리그 우승 가능"

"맨유는 강하다"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퍼거슨 감독의 출사표이다. 특별한 스타 선수 보강 없이도 맨유는 우승 도전 전력임을 선언한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선수단이 신구의 조화면에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어린 활기 넘치는 신예들과, 경험 많은 베테랑들이 어우리진 지금의 팀은 스페인의 라이벌들을 물리치고 다시 잉글랜드로 우승 트로피를 가져오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믿고 있었다.

월요일 있었던 기자 회견에서,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바르셀로나를 비롯한 스페인 클럽들에게 밀린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재정 문제 같은 것은 없었다"라고 얘기하며 만약 시기만 적절했다면, 이름은 밝히지 않았지만 거액의 스타 플레이어 한 명을 영입할 마음을 염두에 두고 있었음을 고백했다.

퍼거슨 감독은 "이번 시즌 이적 시장에서 오직 하나의 선수만 눈에 띄였다. 그러나 너무 빨리 다른 클럽으로 이적이 결정나며 데려 올 수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만약 현재 선수단에 대한 자신이 없었다면, 다른 대체 선수라도 데려 왔을 것이다. 그러나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현재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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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선수단에 만족하는 퍼거슨

퍼거슨 감독은 현재의 선수단이 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할 만한 전력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당신의 의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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