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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으로 앞서 나갈 때는 크리켓 스코어로 이기는 줄 알았다. 그만큼 압도적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19/09/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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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질 것이라 생각지 않았다"

또 한 번의 엎치락 뒤치락하는 접전이 끝났지만, 퍼거슨 감독은 매우 평온해 보였다. 리버풀이 다시 한번 승점 2점을 없애갈 뻔했던 아찔했던 후반전이 있었지만 말이다.

퍼거슨 감독은 비록 2-0으로 이기고 있다 리버풀에게 2-2로 따라잡혔지만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왜냐하면 맨유가 리버풀 보다 더 나았기 때문. 물론 베르바토프의 세 번째 골로 승리를 결정지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은 그렇게 위협적이지는 않았다. 그렇지 않나?"라고 오히려 반문하며 "리버풀은 두 번의 주심과 선심의 도움을 받아 동점에 성공했다. 페널티 킥과 프리킥. 프리킥이 선언되는 순간 페르난도 토레스가 존 오셰이에게 반칙을 유도하는 것을 똑똑히 보았다.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는 오셰이를 퇴장시키려 의도했다"라고 얘기했다.

토레스는 또 다른 수비수 죠니 에반스로부터도 파울을 얻어내며 프리킥을 얻어냈다. 감기몸살로 경기에 결장한 리오 퍼디난드의 부재가 아쉬웠던 순간. 그러나 그 외에 토레스는 네마냐 비디치를 효과적으로 공략하지 못했다. 비디치는 토레스를 상대하는 방법이 많이 늘었다.

퍼거슨 감독은 "비디치는 예상대로 해주었다. 그가 오늘처럼 부상만 없다면, 누구도 상대할 수 있다. 그는 매우 강한 선수다."

"(그 외에도) 판 데르 사르가 선방할 기회도 없었고, 폴 스콜스는 중원을 컨트롤 했다. 골대를 맞춘 나니, 그리고 베르바토프의 공격은 위협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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