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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리그 최고 팀이고 매우 좋은 플레이를 한다. 힘든 경기를 예상한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9/09/2010  Report by Nick Coppack in Valen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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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힘든 승부가 기다리고 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요일 밤(현지시간)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발렌시아 원정을 쉽게 생각하면 큰 코 닥칠 것이라 경고했다.

발렌시아는 현재 스페인 라 리가 1위에 올라있고, 유럽 무대에서 홈 경기 11연속 무패 행진을 하고 있는 강호 중의 강호. 그리고 맨유의 스페인 원정사를 살펴봐도 18번의 시합 중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현실.

퍼거슨 감독은 스페인 현지 기자회견에서 "발렌시아의 최근 홈 경기 성적은 매우 좋다"라고 얘기하며 "그 점을 간과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스페인은 최근 유럽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그 점을 인식하고 있어야만 한다. 스페인 축구의 전반적인 수준은 언제나 좋았다. 따라서 스페인 원정은 결코 승리하기 쉽지 않은 곳이다"라고 강조했다.

퍼거슨 감독은 발렌시아를 경계해 지난 주중 스컨소프와의 칼링컵 경기 당시 자리를 비우고 스페인으로 날아가 발렌시아 vs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경계심을 이미 나타낸 바 있다.

그는 "지난 주 본 경기로는 매우 좋은 팀이었다. 힘든 경기를 예상한다. 그들은 리그 최고 팀이고, 매우 좋은 플레이를 한다"라고 설명했다.

맨유는 첫 경기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를 0-0 무승부로 마치며 현재 승점 1점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조별 예선 통과에 대해서는 큰 자신감을 보였다.

"레인저스와의 결과는 매우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그러나 아직 다섯 경기가 남아 있기 때문에 예선 통과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수요일 힘든 경기가 예상되지만, 이는 챔피언스리그의 위대함이라 할 수 있다.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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