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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베르바토프, 칭찬을 즐겨라

맨유에 온 후 지난 두 시즌 동안 베르바토프는 돈 값을 못한다는 비난에 시달려야 했다. 그러나 이제 베르바토프는 모든 관계자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있다고 팀 동료 파트리스 에브라가 증언한다.

지난 리버풀 전 '최우수 선수(MoM)'은 베르바토프의 차지였다.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2010/11시즌 최고의 활약을 이어갔고, 마침내 그에 대해 비난을 하던 사람들의 입을 다물게 한 것.

에브라는 베르바토프의 많은 노력이 마침내야 빛을 보기 시작한 것이라 주장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리버풀 전에서만 잘한 것이 아니다. 시즌 초반부터 줄곧 최고의 모습을 보여왔다. 모든 이들이 그가 이번 시즌 보여주고 있는 큰 재능을 알아차리고 있다"라고 얘기했따.

이번 시즌 베르바토프 활약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리버풀전 해트트릭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던 것. 특히 두 번째 오버헤드킥은 '올 시즌의 골'의 후보에 오르기에 충분한 것이었다. 그런 시도를 할 수 있는 선수는 그리 많지 않지만, 에브라는 베르바토프의 재능에 의한 장면이지, 결코 우연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훈련 때도 그런 장면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에, 그리 놀라지 않았다. 많은 재능이 있고, 그런 득점을 할 수 있는 선수이다. 이번 시즌 내내 그런 모습이 보여지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