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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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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베르바토프 기사를 다뤘어야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지난 리버풀전 승리 이후 언론의 반응에 다소 안타까운 반응을 나타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의 해트트릭과 함께 스릴 넘쳤던 경기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 또한 존 오셰이의 파울을 유도한 페르난도 토레스에 대한 언급도 했었다. "토레스가 유도한 것이었다. 확실하다. 오셰이를 퇴장시키려 했다."

그 후 언론들은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인용, 토레스가 "속임수를 썼다"라는 내용의 기사를 헤드라인으로 뽑은 바 있다.

이에 대해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베르바토프는 64년만에 리버풀 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게 헤드라인이 되었어야 했다. 그러나 그러지 못했다."라고 아쉬움을 털어놓은 것.

"모든 언론이 내가 토레스에 대해 한 말을 적었다. 별 의미없는 기사들이다. 나는 그저 토레스가 반칙을 유도했다고 했지, 속임수를 썼다고 말하지는 않았다. 그 상황이면 어떤 선수라도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러나 언론들은 토레스 관련 발언을 비중있게 다뤘다. 베르바토프가 더 찬사를 받았어야 했다.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할 자격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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