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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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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좋은 징조"

팀을 칼링컵 8강으로 이끈 퍼거슨 감독은 클럽의 현재는 물론 미래도 밝다며 기쁨을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치열했던 후반 결국 승리가 결정되자, 17세 선수인 라벨 모리슨가지 투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에 대해 "정말 좋았던 후반전이었다. 울버햄프턴이 자신들의 역할을 잘 해냈다. 정말 좋은 플레이를 했다"라고 경기를 평가하며 "우리 역시 좋은 플레이를 했다. 우리 미래가 밝다고 생각했다. 클럽의 모든 이들이 이에 대해 매우 긍정적이라 생각한다. 어린 선수들을 발굴해내는 데 많은 노력을 했다. 그리고 그들은 의심할 여지없이 다음 세대의 토대이다"라고 덧붙였다.

'치차리토(작은 콩)'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이미 1군 팀에서 히트 상품이 되고 있다. 3일 전 리그 경기에서 두 골을 넣더니 이번 리그 컵에서마저 팀의 세 번째 결승골의 주인공이 된 것.

퍼거슨 감독은 "너무 빨리 영웅을 만들어 내는 경향이 없진 않지만, 에르난데스는 지금 모든 칭찬을 들어 마땅하다"라고 에르난데스를 칭찬했다.

"그는 아직 어리지만 진정한 프로페셔널이다. 그는 매일 훈련에 가장 일찍 나오고, 가장 늦게 돌아가는 선수이다. 현재 그의 득점 행진에 대한 많은 칭찬과 신뢰는 받아 마땅하다. 그가 나서면 이런 생각이 든다. 기회만 오면 넣겠구나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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