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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10/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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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데르 사르 "정당한 결과"

비록 또 한번의 아쉬웠던 원정 무승부로 승점을 잃은 것이 아쉽긴 하지만, 공격을 만들어가는 힘이 부족했던 맨유로서는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잃지 않은 것만도 다행이었다고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경기 결과에 승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볼턴과의 힘들었던 무승부와 발렌시아 원정의 승리라는 지난 엿새 동안의 힘든 일정을 마치고 온 맨유를 상대로, 반대로 6일간의 휴식을 취한 스티브 부르스 감독이 이끄는 선덜랜드는 초반부터 공세로 나왔었다.

판 데르 사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일요일, 수요일 경기를 펼쳤기 때문에, (그 점을 노리고) 선덜랜드가 그런 방식으로 나올 것을 예상하고 있었다"라고 얘기했다. "원정 거리가 길었었다. 그리고 선덜랜드에도 금요일 도착했는데 4시간이나 걸렸었다. 따라서 그들이 초반부터 공세로 나오리라 정확히 예상하고 있었다."

"0-0 상태로 후반을 맞이할 수 있어 기뻤다. 마지막 15분을 남기고 한 두번의 찬스가 있었지만 결승골까지는 연결되지 않았다. 승점 3점을 주장할만큼 충분히 공격을 했다고 생각지 않는다. 골을 만들어내기에 충분치 않았다고 생각한다."

"무실점 경기를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만족스럽다. 특히 주중 발렌시아 원정에 이어 2경기 연속 무실점 경기이다. 그러나 오늘 승점 2점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한다. 이미 우리는 시즌 초반 원정에서 너무 많은 승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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