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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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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야망은 언제나처럼 강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드라마틱했지만, 또 실망스러웠던 요즈음에 대한 생각들을 털어 놓았다. 여기 수요일 챔스리그 경기 후 퍼거슨 감독과 가진 인터뷰 전문이다.

"성공을 유지하는 것은 어느 클럽이나 확실한 일이 아니다. 나는 언제나 4년 주기라는 것을 믿어 왔고, 그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최대한이라고 생각해 왔다. 극히 적은 팀만이 이 4년 주기의 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뿐이다. 지난 해 우리는 거의 달성할 뻔 했다. 리그 4연패를 단 승점 1점차로 내줬지만 말이다."

"우리는 이러한 높은 정도의 성공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린 선수들을 클럽에 올려 보내야만 하는 도전의식이 있어야 함을 알고 있었다. 최근 3-4년간 우리가 한 일이 바로 그것이다. 긱스, 스콜스, 네빌과 같은 선수들이 언제까지고 뛸 수 없다는 것을 인지했고, 우리의 정책은 클럽 내부에서 이들의 대체자를 개발하는 것이었다. 어떤 선수는 내게 루니나 호날두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믿을 수 있는가? 그는 그들이 충분치 않다며, 그들이 성장할 때까지 기다릴 수 없다고 없다고 얘기했다. 그게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포텐셜에 관한 문제이다. 사람들은 이 잠재력을 잘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러나 나는 일생에 걸쳐 어린 선수들의 잠재력을 발굴해 왔다. 그 잠재력을 알아볼 수 있으며, 어떻게 개발해야 하는 지 알고 있다. 어떻게 신념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는 지도. 어린 선수들은 기회만 주어진다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수 있다. 그게 맨유가 해 온 방식이다. 따라서 현재 많은 어린 선수들이 있는 맨유를 보더라도, 맨유의 3년 뒤의 미래는 알 수 없을 것이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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