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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0/2010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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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비디치 "팀의 승리"

경기 초반 팽팽했던 경기를 귀중한 승리로 이끈 뒤, 주장 비디치는 토트넘을 상대로 단결된 수비를 보여준 팀 전체를 칭찬했다.

나니의 경기 막판 쐐기골이 터지기 전, 전반 주장 비디치는 팀에 앞서나가는 선제골을 선사했다. 그러나 경기 뒤 비디치는 무척이나 차분하고 조용한 태도로 올드 트라포드 격전의 승리를 표현하고 있었다.

비록 결승골까지 만들어내며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한 비디치는 자신이나, 혹은 파트너 리오 퍼디난드의 수고를 치하하기 보다는, 주장으로서 팀 전체가 보여준 헌신에 더 큰 무게를 두고 있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팀에게 있어 무실점 경기란 무척 중요하다. 시즌 초반 너무도 많은 실점을 이미 했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없었던 현상이다"라고 얘기했다.

"토트넘은 무척 좋은 팀이다. 특히 전반 20분 동안 압박을 해대며 무척 좋은 모습을 보였다. 상대 선수와 너무 거리를 띄우며 너무 많은 공간을 내주었었다. 20분이 지난 후 우리는 안정이 되었고, 경기를 지배하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퍼디난드는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이지만, 그의 실력과 경험은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내 생각에 팀 전체로 플레이를 잘 해낸 것 같다. 특히 1-0으로 앞서던 후반이 좋았다. 팀 전체가 수비에 동참했다. 어느 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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