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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심은 '플레이 온'을 선언했기 때문에 득점은 인정받아야 했다. 골키퍼와 선심이 큰 실수를 한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30/10/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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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주심 결정 옳았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막판 나니의 득점을 인정한 마크 클라텐버그 주심의 결정은 적절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토트넘의 골키퍼 고메스는 프리킥을 얻었다고 생각하고 킥을 차기 위해 공을 고정 시켜 놓았는데, 이를 나니가 달려들어 빈 골대로 밀어 넣으며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을 터트렸었다. 당시 공은 주심의 판단에 의하면 '인 플레이' 상황이었던 것.

퍼거슨 감독은 당시 과정이 본인도 당황스러웠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경기 리플레이를 본 결과 그 득점은 정당했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당시는 무슨 일이 벌어졌는 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얘기하며 "페널티 킥이라고 항의하고 있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던 중이었다. 고메즈는 완전히 볼을 컨트롤 하던 것으로 주심은 플레이가 계속 되고 있음을 선언했었다"라고 설명했다.

"선심도 득점이 되는 순간까지 깃발을 올리지 않았는데 왜 그랬는 지는 나도 모르겠다. 주심 또한 전혀 휘슬을 불지 않았고, 나니가 주심을 유심히 지켜보며 상황을 판단했다. 주심은 '플레이 온'을 선언했기 때문에, 나니가 볼을 빼앗아 골대에 집어 넣은 것이다."

"골키퍼가 더 상황 판단을 잘 했어야만 했다. 고메즈는 경험 많은 선수이지만, 약간 혼란을 일으킨 듯 보인다. 그는 프리킥이 선언 된 줄 착각하고 볼을 고정시켜 놓고 킥을 차려 한 것이다. 프리킥은 선언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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